
뉴엔치과가 ‘2026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의료(치과) 부문을 3년 연속 수상했다.
뉴엔치과는 전 의료진이 보건복지부 인증 전문의로만 구성된 치과로, 보철과·교정과·통합치의학과 전문의들이 체계적인 협진 시스템을 구축해 분야별 전문성을 극대화한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뉴엔치과는 자연치아 보존 철학을 바탕으로 무삭제 또는 최소 삭제 방식의 맞춤형 라미네이트 시술인 ‘퍼스널라미 제로’를 선보이고 있다. 라미네이트는 본래 자연치아를 최대한 보존하기 위한 치료 개념에서 출발한 시술인 만큼, 뉴엔치과는 자체적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무삭제 또는 최소한의 치아 삭제만으로 시술을 진행한다. 또한 개인의 얼굴형과 치아 구조, 색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1:1 맞춤형 디자인을 적용해 심미성과 기능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뉴엔치과 정주영·김유연 대표원장은 “치료는 단순히 보철물을 결합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치아를 최대한 보존하는 것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치아 본연의 기능을 지키기 위한 자연치아 보존 중심의 진료 철학을 이어가며, 환자들에게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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