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부산지방고용노동청, 부산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11일 부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조선업 협력사 노동자를 위한 ‘쿨링 키트’ 전달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SB선보 등 원청 5개사와 협력사 관계자, 지역 고용 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조선업 협력사 노동자 1700명에게 쿨링 키트 1700개를 전달했다. 지원 규모는 총 5100만원이다.
부산시가 부산지방고용노동청, 부산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11일 부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조선업 협력사 노동자를 위한 ‘쿨링 키트’ 전달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SB선보 등 원청 5개사와 협력사 관계자, 지역 고용 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조선업 협력사 노동자 1700명에게 쿨링 키트 1700개를 전달했다. 지원 규모는 총 510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