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지난 12일 전북 지역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스포츠 원데이클래스’를 열었다. 안경현 야구 해설위원(왼쪽 세 번째), 김승현 농구 해설위원, 댄서 리헤이가 강사로 참여했다. 세 사람은 우리금융그룹 사회공헌 매장인 ‘굿윌스토어’에 애장품도 기증했다. 기증품 판매 수익은 발달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자립 지원에 쓰인다.
우리은행은 지난 12일 전북 지역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스포츠 원데이클래스’를 열었다. 안경현 야구 해설위원(왼쪽 세 번째), 김승현 농구 해설위원, 댄서 리헤이가 강사로 참여했다. 세 사람은 우리금융그룹 사회공헌 매장인 ‘굿윌스토어’에 애장품도 기증했다. 기증품 판매 수익은 발달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자립 지원에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