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가 오는 20일까지 하나로마트 농협울산유통센터에서 경남 우수 브랜드 쌀 15톤을 시중 가격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특판행사를 진행한다. 경남 쌀의 우수한 품질을 울산 소비자에게 알리기 위한 이번 행사에는 진주·김해·고성·거창지역 5개 농협 미곡종합처리장(RPC) 경영체가 참여한다.
경남도가 오는 20일까지 하나로마트 농협울산유통센터에서 경남 우수 브랜드 쌀 15톤을 시중 가격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특판행사를 진행한다. 경남 쌀의 우수한 품질을 울산 소비자에게 알리기 위한 이번 행사에는 진주·김해·고성·거창지역 5개 농협 미곡종합처리장(RPC) 경영체가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