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이 실제 기내 비상 상황에 대비하는 ‘항공 안전 체험 교육’을 운영한다. 국내 저비용항공(LCC) 중 최초로 도입한 항공 전문 훈련 시설을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에어부산은 부산 강서구 사옥에서 부산시·부산경제진흥원과 공동으로 체험형 교육 사업을 오는 11월까지 운영할 방침이다.
에어부산이 실제 기내 비상 상황에 대비하는 ‘항공 안전 체험 교육’을 운영한다. 국내 저비용항공(LCC) 중 최초로 도입한 항공 전문 훈련 시설을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에어부산은 부산 강서구 사옥에서 부산시·부산경제진흥원과 공동으로 체험형 교육 사업을 오는 11월까지 운영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