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관광공사는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이 올해부터 3년간 인천에서 개최된다고 18일 밝혔다. 이 기간 국내외 관람객 15만명 이상이 인천을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인천관광공사와 인천시 영종구, 롤링홀은 18일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향후 3년간 인천 개최 지원 ▷페스티벌과 연계한 인천·영종구 체류관광 활성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프로그램 추진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지난해 인천에서 처음 열린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의 성공에 따라 향후 3년간 인천 개최를 확정했다.
올해는 9월 5일과 6일 이틀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다. YB, Young K(DAY 6), 김준수(XIA), 체리필터, 국카스텐 등 국내외 아티스트 70여 팀이 참여한다.
인천=강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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