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원은 현장 실사를 바탕으로 자금세탁방지 체계의 적정성도 검토했다. 계약 기간 연장에 따라 금융정보분석원(FIU)의 변경신고 수리도 마쳤다.
코인원은 카카오뱅크와 장기적으로 협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두 회사 간 서비스 연결성을 강화해 이용자 유입을 늘리고 편의성도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현재 카카오뱅크 앱에서는 코인원에 보유한 가상자산 정보를 확인하고 코인원 서비스로 이동할 수 있는 ‘내 가상자산 조회’ 페이지를 제공하고 있다.
박시온 기자 ushire908@hankyung.com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