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가 AI·패턴인식 분야 세계적 권위의 국제학술행사인 ‘2030 세계패턴인식콘퍼런스(ICPR 2030)’ 유치를 확정했다. 대구시는 지난 19일 프랑스 리옹에서 열린 세계패턴인식협회 이사회에서 캐나다와의 경합 끝에 개최 도시로 확정됐다. 전 세계 50개국에서 총 1200여 명의 연구자가 참가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가 AI·패턴인식 분야 세계적 권위의 국제학술행사인 ‘2030 세계패턴인식콘퍼런스(ICPR 2030)’ 유치를 확정했다. 대구시는 지난 19일 프랑스 리옹에서 열린 세계패턴인식협회 이사회에서 캐나다와의 경합 끝에 개최 도시로 확정됐다. 전 세계 50개국에서 총 1200여 명의 연구자가 참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