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이 미니보험 기부캠페인을 통해 암투병 소방관에게 치료비를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지원은 대구와 제주 지역 암투병 소방관을 대상으로 이뤄지며, 총 13명에게 3000만원 규모의 치료비를 전달한다.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은 전국 암투병 소방관 68명과 난치병 아동 25명을 지원했다. 누적 기부금은 2억1000만원이다.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이 미니보험 기부캠페인을 통해 암투병 소방관에게 치료비를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지원은 대구와 제주 지역 암투병 소방관을 대상으로 이뤄지며, 총 13명에게 3000만원 규모의 치료비를 전달한다.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은 전국 암투병 소방관 68명과 난치병 아동 25명을 지원했다. 누적 기부금은 2억100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