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라이프는 지난 24일 서울대와 안양수목원 생태복원 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생물다양성 보전과 탄소저감은 물론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 임직원 참여까지 연계한 선순환형 사회공헌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신한라이프는 2028년까지 3년간 총 3억원의 발전기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대 관악캠퍼스 행정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오른쪽), 유홍림 서울대학교 총장 등이 참석했다.
박시온 기자 ushire908@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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