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금융그룹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한국 국가대표 선수단에 격려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날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최윤 OK금융 회장(왼쪽)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을 비롯해 주요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전달한 기부금은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41개 종목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의 현지 훈련 및 경기 지원 등에 쓰인다.
OK금융그룹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한국 국가대표 선수단에 격려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날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최윤 OK금융 회장(왼쪽)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을 비롯해 주요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전달한 기부금은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41개 종목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의 현지 훈련 및 경기 지원 등에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