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체별 매매동향
- 기관 13일 연속 순매수(42.2만주)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34.6만주를 순매수했고, 기관도 42.9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들은 79.9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33.8%, 51.3%로 비중이 높다.
한편 기관은 이 종목에 대해서 최근 13일 연속 42.2만주 순매수를 하고 있다.
[그래프]빙그레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탐방 후기: 숫자로 증명한 체질 개선, 하반기에도 이어진다
08월 27일 다올투자증권의 이다연 애널리스트는 빙그레에 대해 "2Q26 Review: 해태 흡수합병 효과, 관세 환급 고려해도 호실적 / 비용 효율화 효과는 하반기까지도 이어질 것 / 국내는 바나나맛우유 판매량 반등, 해외는 메로나 외 제품군 확장 / 투자의견: 동사는 '24년 4분기 창사 이래 첫 4분기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 '25년 4분기는 장기종업원 급여(금) 비용, 영업소 통합 관련 일회성 비용 인식으로 영업적자 109억원을 기록했으나, 생산·구매·물류·판촉 다방면에 걸친 효율화 효과와 더불어 '26년은 매 분기 영업이익 흑자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판단." 라고 분석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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