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식품이 한국표준협회에서 주최하는 ‘2026 한국웰니스지수(Wellness)’ 두유 부문에서 8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삼육식품은 창립 44주년을 맞아 40여 년간 축적한 두유 제조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식물성 건강식품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새로운 도약을 이어가고 있다. 1984년 두유업계 최초로 파우치형 ‘삼육두유’를 출시하며 간편하고 건강한 두유 문화를 선도했다. 이제는 ‘콩’을 넘어 다양한 식물성 원료를 활용한 제품으로 소비자에게 더욱 건강한 식생활을 제안하고 있다.
2000년대 초 ‘검은참깨두유’ ‘검은콩두유’ ‘검은콩칼슘두유’ 등 블랙두유 시리즈를 선보이며 국내 기능성 두유 시장을 이끌어 온 삼육식품은 ‘검은콩 호두와 아몬드’ ‘프로틴 식이섬유’ 등 건강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며 맛과 영양을 모두 갖춘 식물성 음료 브랜드로 소비자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에는 균형 잡힌 영양 섭취와 건강 관리에 대한 소비자 수요에 발맞춰 ‘삼육케어 완전균형영양식 구수한 맛’과 ‘삼육케어 당캐치 프로 호두맛’을 새롭게 출시하며 맞춤형 영양식 제품군을 확대하는 등 변화하는 건강·웰니스 트렌드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삼육식품은 1982년 설립 후 ‘온 누리에 건강을…’이라는 기업 이념 아래 성장했다. 수익을 인재 양성, 의료 지원, 선교 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환원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창립 44주년을 맞은 삼육식품은 이런 가치를 바탕으로 또 한 번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변화하는 소비자 라이프스타일과 건강 트렌드에 맞춰 삼육식품은 삼육김, 삼육그린품, 삼육그린플래닛 등 브랜드를 중심으로 식물성 식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있다. 식물성 원재료를 활용한 혁신적인 제품 개발과 글로벌 시장 확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 식품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전광진 사장은 “삼육식품은 이번 한국웰니스지수 1위 선정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소비자의 더 건강하고 행복한 삶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금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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