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화가 한국표준협회에서 주최하는 ‘2026 한국웰니스지수(Wellness)’ 스파클링워터 부문에서 5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일화의 ‘초정탄산수’는 1972년 출시된 국내 최초 탄산수로, 세계 3대 광천수 중 하나인 충북 청주시 초정리 광천수를 기반으로 탄생한 대한민국 대표 탄산수 브랜드다. 다양한 플레이버와 제품 라인업을 선보여 소비자에게 취향에 맞는 선택지를 제공하며 일상 속 언제 어디에서나 즐기는 탄산수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초정탄산수는 자연에서 얻은 초정리 광천수와 풍부한 탄산감을 바탕으로 짜릿하고 톡 쏘는 청량함을 선사해 오랜 시간 소비자에게 사랑받았다. 출시 이후 ‘초정탄산수 플레인’을 시작으로 탄산수 본연의 강한 청량감을 강조하며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구축했으며, 국내 탄산수시장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제품으로 자리매김했다. 건강하고 깔끔한 음료를 선호하는 소비자에게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초정탄산수는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해 플레이버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새로운 음료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기존 플레인 제품을 비롯해 라임, 레몬, 자몽, 그린애플, 복숭아, 유자 등 여러 과일 향을 더한 제품을 선보여 상큼한 맛과 짜릿한 탄산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최근 출시한 소용량 190mL 캔 제품은 젊은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언제 어디에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휴대성을 갖췄다. 일화는 초정탄산수만의 차별화된 품질 경쟁력과 브랜드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짜릿한 청량감과 새로운 음료 경험을 제공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권형중 일화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초정탄산수의 우수한 품질과 소비자 만족, 지속적인 브랜드 혁신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브랜드로서 건강한 음료 개발과 품질 향상에 힘쓰며, 초정탄산수의 가치를 더욱 널리 알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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