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디앤디가 2일 장 초반 동반 급등하고 있다. 유상증자 권리락이 발생한 첫날 가격제한폭인 상한가(3650원)로 직행한 데 이어 이틀 연속 강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이날 오전 9시34분 현재 SK디앤디는 전장 대비 790원(21.64%) 뛴 44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SK디앤디는 840원(23.89%) 오른 36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앞서 한국거래소는 유상증자 신주 배정에 따른 주식 가치 희석을 반영해 지난 1일 SK디앤디의 기준가격을 2810원으로 낮춰 거래를 개시했다.
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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