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용혜인 "많은 걱정과 우려 있다는 거 알아…듣고 또 듣겠다"

입력 2026-09-02 09:44   수정 2026-09-02 10:48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비례대표 의원직 사퇴 요구와 관련해 인사청문회에서 자신의 생각을 설명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용 후보자는 2일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면서 취재진과 만나 "(인사) 청문회라는 것이 단순하게 혼자 얘기하는 공간이 아니라, 국민과 함께 소통하는 공간이라는 것을 잘 알기에 청문회 잘 준비하며 제 생각을 정리해 전달드릴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걱정과 우려가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제가 듣고 또 듣겠다"고 답했다. 그는 "국민께서 정부를 필요로 하는 곳에 언제나 성평등부가 가장 먼저 있겠다"고 강조했다.

김연지 한경닷컴 기자 kongzi@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