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마을] 김애란 신작 산문집 인기…'그랬다고 적었다' 3위로

입력 2026-09-04 17:54   수정 2026-09-05 00:42


종합 베스트셀러 1위는 을유문화사가 낸 호메로스의 <오뒷세이아>가 차지했다. 역자인 김헌 서울대 교수가 한 방송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이 책의 판매량은 전주 대비 73.7% 늘었다. 현대지성이 출간한 <오디세이아>가 4위, 어린이를 위한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5>가 6위에 오르며 영화 ‘오디세이’ 관련 도서의 인기를 보여줬다. 3위에는 김애란의 신작 산문집 <그랬다고 적었다>가 올랐다. 양귀자의 <모순>이 8위, 유래혁의 <수족관>이 9위, 정지아의 <찌니주의보>가 10위를 나란히 차지했다.

최한종 기자 onebell@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