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회사는 이에 따라 타타대우의 대형트럭 ‘맥쎈’과 중형트럭 ‘구쎈’ 등 일반 판매 차량에 L2+를 적용한다. 운전자가 탑승한 상태에서 차로 유지·변경, 속도 조절 등을 차량이 보조하는 기술이다. 타타대우가 차량 플랫폼과 제어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고 라이드플럭스가 주행보조 소프트웨어를 개발한다.
운전자 개입 없이 달리는 L4 무인 화물트럭의 상용화도 추진한다. 박중희 라이드플럭스 대표는 “향후 차량 양산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정훈 기자 ajh632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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