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팀…'론스타 르망'서 최고 성적 달성

입력 2026-09-07 18:02   수정 2026-09-08 00:42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팀이 세계내구레이스챔피언십(WEC) 북미 대륙 첫 레이스에서 팀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6일(현지시간) 끝난 WEC 5라운드 ‘론스타 르망’ 결승에서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의 경주차 ‘GMR-001 하이퍼카 17호차’(사진)는 전체 7위에 올랐다. 팀이 WEC 무대에 입성한 이후 달성한 가장 높은 순위다. 함께 출전한 19호차는 15위로 경기를 마쳤다. 이번 대회 코스는 제동 구간과 고속 코너가 교차하고 노면 마찰력이 높아 주행 조건이 까다로운 곳으로 꼽힌다.

현대자동차그룹은 “두 대의 차량 모두 경기를 마칠 때까지 기계적 결함과 출력 저하 없이 코스를 완주했다”고 설명했다.

김우섭 기자 duter@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