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총회에 참석하러 미국 뉴욕을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강신철 국방부 장관,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공지를 통해 국회에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가 채택된 세 장관에 대해 재가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한편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이날 전체회의에서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 여부를 논의할 계획이다.
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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