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차간격이 55분으로 단축되고 운행 횟수도 하루 4회에서 14회로 크게 늘어난다.
인천 도심을 연결하는 핵심 노선인 800번 버스 역시 10월 3일부터 확대 운행된다.
하행 노선이 기존 '강화터미널'에서 '강화서문'까지 연장돼 서문 인근 주민들의 환승 불편이 줄어들 전망이다.
노선 연장에 맞춰 운행 차량을 11대에서 12대로 1대 증차하고, 하루 운행 횟수도 27회에서 29회로 늘어난다. 배차간격은 기존 30분에서 25분으로 단축됐다.
인천=강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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