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첨되면 10억 로또…서울·과천서 2가구 '줍줍' 청약

입력 2026-09-27 17:47   수정 2026-09-27 17:54


서울 광진구와 경기 과천에서 주변 시세보다 최대 10억원가량 저렴한 아파트가 무순위 청약으로 나온다.

27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서울 광진구 '강변역 센트럴아이파크'와 경기 과천시 '과천 푸르지오 벨라르테'에서 각각 1가구씩 무순위 청약 아파트 물량이 나온다.

강변역 센트럴아이파크는 다음달 6일 전용 84㎡C 1가구에 대한 무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분양가는 최초 분양가와 같은 12억2202만 원이다. 지난 8월 같은 면적의 아파트가 22억 원에 거래됐다.

과천 푸르지오 벨라트레는 오는 28일 전용 99㎡ 1가구에 대한 무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분양가는 최초 분양가와 같은 9억5218만원이다. 지난달 같은 면적의 아파트는 20억8000만 원에 거래됐다.

이들 단지는 과거 최초 청약에서도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던 만큼 이번 무순위 청약에도 높은 경쟁률을 보일 것으로 보인다.

청약통장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각각서 울과 과천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주는 모두 신청할 수 있다. 별도의 거주의무기간은 없고 당첨 시에는 10년의 재당첨 제한이 적용된다.

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