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이동약자를 위한 차량을 지원하는 ‘2026 차량나눔’ 사업에 참여할 전국 사회복지시설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차량나눔은 한국앤컴퍼니그룹이 2008년 시작한 대표 사회공헌 사업이다. 그룹은 사회공헌 방향에 맞춰 친환경 전기차인 스타리아EV를 주력 차종으로 도입했다. 이번 사업은 초록우산과 함께 진행한다. 신청 대상은 이동 취약계층에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기관은 오는 21일까지 초록우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서류 심사와 외부 전문가 심사, 현장 실사를 거쳐 12월 내 지원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 기관에는 출고 일정에 따라 차량을 각 1대씩 순차적으로 전달한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