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촌, 10년 만에 日 재진출…내년 상반기 도쿄 1호점

입력 2026-10-06 17:47   수정 2026-10-07 00:38

교촌치킨이 10여 년 만에 일본 시장에 다시 진출한다.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일본 기업 아라이상사와 현지 진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맺고 품질 관리와 마케팅, 운영 교육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중고차 경매 사업을 주력으로 성장한 아라이상사는 2020년 일본 현지에 한국 식품을 수입·유통하는 옹가네홀딩스를 인수해 외식업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교촌치킨은 2015년 12월 일본 외식 전문 기업 푸드플래닛과 손잡고 도쿄에 1호점을 냈으나 9개월 만에 철수했다. 새 파트너사와 내년 상반기 도쿄를 시작으로 주요 도시에 매장을 낼 계획이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일본을 글로벌 사업의 신성장 축으로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