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J중공업과 동부건설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 대회에서 쌓은 ‘채리티 존’ 적립금 3000만원을 부산시에 전달했다고 12일 발표했다. 경남 양산 에이원컨트리클럽에서 8~11일 열린 대회에서 출전 선수의 티샷이 안착할 때마다 주최 측이 일정 금액을 적립했다.
HJ중공업과 동부건설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 대회에서 쌓은 ‘채리티 존’ 적립금 3000만원을 부산시에 전달했다고 12일 발표했다. 경남 양산 에이원컨트리클럽에서 8~11일 열린 대회에서 출전 선수의 티샷이 안착할 때마다 주최 측이 일정 금액을 적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