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달러 환율 2년 만에 최저

입력 2026-10-12 17:22   수정 2026-10-17 13:09

원달러 환율이 12일 2년여 만에 최저를 기록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오후 3시 30분 기준가는 전 거래일 대비 7.7원 내린 1,335.1원으로 집계됐다.

환율은 1,342.5원으로 거래를 시작한 뒤 하락했다. 오후 3시 45분께에는 1,332.0원까지 떨어졌다.

오후 3시 30분 기준가와 장중 저가 기준으로 모두 2024년 10월 4일(1,333.7원·1,331.3원)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다.

반도체 기업을 중심으로 한 네고(달러 매도)물량이 계속 나오는 반면, 외국인의 매수세는 약해지며 환율이 떨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