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라호텔 레스토랑 4곳, 5년 연속 '라 리스트' 선정

입력 2026-10-13 17:17   수정 2026-10-14 00:54

서울신라호텔은 ‘라 리스트 2027 한국 시상식’에서 한식당 라연과 프렌치 레스토랑 콘티넨탈, 일식당 아리아께, 중식당 팔선 등 4곳이 글로벌 1000대 레스토랑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로써 서울신라호텔의 레스토랑 4곳은 5년 연속 ‘라 리스트’에 모두 이름을 올렸다. 프랑스에 기반을 둔 라 리스트는 전 세계 200여 개국의 레스토랑 등을 대상으로 매년 음식과 서비스, 전문가 평가 등을 종합해 우수 미식 공간을 선정한다.

라연은 2017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라 리스트에 등재된 이후 2019년부터 200대 레스토랑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콘티넨탈과 아리아께는 2019년부터, 팔선은 2023년부터 1000대 레스토랑에 선정됐다. 포시즌스호텔 서울의 광둥식 중식당 유유안도 라 리스트 1000대 레스토랑에 선정됐다.

이번 라 리스트 2027 시상식은 지난 12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렸다.

류은혁 기자 ehryu@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