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는 디지털혁신 U포럼 이동구 위원장을 비롯한 각 분과 위원과 지역 기업 관계자, 전문가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동구 위원장은 “U포럼에서는 기업 각자의 데이터를 지키면서도 참다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기술을 울산 주력산업에 접목할 수 있도록 산·학·연이 함께 실천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울산정보산업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에서 공유된 기술과 사례가 지역 기업의 실질적인 AI 도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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