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에도 내일 도착"…지그재그 선물하기 도입

입력 2026-10-20 11:44   수정 2026-10-20 11:48


카카오스타일이 운영하는 패션 플랫폼 지그재그는 약 900만 개 상품을 모바일로 보낼 수 있는 ‘선물하기’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패션·뷰티·생활용품을 카카오톡이나 문자메시지로 선물할 수 있다. 받는 사람이 지그재그 회원이 아니어도 이용할 수 있다. 빠른 배송 서비스인 ‘직진배송’ 상품은 수신자가 자정 전까지 배송지를 입력하면 주말에도 다음 날 받아볼 수 있다.

지그재그는 홈 화면에 선물하기 전용관을 마련해 상품 종류와 가격대, 집들이·임신·출산 등 주제별로 선물을 고를 수 있도록 했다. 수신자는 배송지를 입력하기 전 상품 옵션을 바꾸거나 수령 후 교환을 신청할 수 있다.

서비스 도입 배경에는 늘어나는 선물 수요가 있다. 올해 상반기 지그재그에서 ‘선물 포장’ 키워드가 포함된 상품 거래액은 전년 동기보다 313% 증가했다. ‘집들이 선물’과 ‘생일 선물’ 상품 거래액도 각각 36%, 64% 늘었다.

강윤지 기자 yuntory@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