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 역삼동 빌딩 2곳서 동시다발 화재…소방 대응 1단계

입력 2026-10-20 13:42   수정 2026-10-20 13:52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건물 두 곳에서 비슷한 시간대 잇따라 불이 나 19명이 다쳤다. 이 가운데 1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다.

20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54분께 역삼동 신명빌딩 3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고 10명이 부상을 입었다.

건물 안에 있던 60여명은 스스로 대피했다.


이어 7분 뒤인 낮 12시1분께 인근 한양빌딩 4층에서도 불이 났다. 이 화재로 8명이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115명과 장비 56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비슷한 시간대 인근 건물 두 곳에서 불이 났지만 현재까지 두 화재의 연관성은 확인되지 않았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