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관광재단은 진주·의령·함안 ‘K-거상’ 관광지를 여행하며 게임처럼 즐기는 인공지능(AI) 미션투어를 12월 4일까지 진행한다. 관광객이 스마트폰으로 관광지를 방문해 AI 도슨트 해설을 듣고, 퀴즈와 게임형 미션을 수행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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