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은 13일 부진한 실적을 낸 CJ E&M[130960]의 목표주가를 7만원에서 5만5천원으로 내렸다고 밝혔다.
이창영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CJ E&M는 3분기에 124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다"고말했다.
CJ E&M이 배급한 영화 '명량'의 흥행으로 영화부문의 실적이 흑자로 돌아섰지만음악, 공연부문 등의 매출이 좋지 않았다.
이 연구원은 CJ E&M의 실적은 4분기에 광고 성수기 효과 등으로 나아지겠지만큰 폭의 성장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음악과 공연 부문의 실적 개선 가능성이 작고, 영화 부문 역시 흥행 여부에 따라 실적 변동성이 커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kong79@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창영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CJ E&M는 3분기에 124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다"고말했다.
CJ E&M이 배급한 영화 '명량'의 흥행으로 영화부문의 실적이 흑자로 돌아섰지만음악, 공연부문 등의 매출이 좋지 않았다.
이 연구원은 CJ E&M의 실적은 4분기에 광고 성수기 효과 등으로 나아지겠지만큰 폭의 성장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음악과 공연 부문의 실적 개선 가능성이 작고, 영화 부문 역시 흥행 여부에 따라 실적 변동성이 커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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