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모티브 뉴스가 집계한 2009년 기준 세계 100대 자동차 부품업체 순위에 따르면 한국은 LG화학(6위), 현대모비스(12위), 만도(61위) 등 기존 3개 업체에 차량 변속기를 생산하는 현대위아(65위)가 새롭게 추가됐습니다.
한편 일본의 덴소가 매출액 287억 달러로 전년도 2위에서 1위로 올라섰고, 독일의 보쉬가 256억 달러로 2위, 일본의 아이신 세이키가 206억 달러로 3위를 차지했습니다.
2009년 세계 100대 자동차 부품사간 순위 변동은 기존 선진국 시장이 위축됨에 따라 북미업계의 매출비중이 하락한 반면 중국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 시장의 호황으로 아시아 부품업계의 매출비중 상승한데 따른 영향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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