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증권사 데일리시황>
◇ 대우증권 - 돌을 더듬으며 강을 건넌다!
최근 KOSPI의 조정은 60일선과의 이격 축소과정으로 해석
해외증시 : 8주 연속 상승한 다우지수, 과매수권 진입에 따른 단기 조정 예상
화학, 철강/금속, IT, 운수장비, 운수창고, 건설, 서비스, 금융업종에 대한 매수는 유효
◇ 삼성증권 - John, 한국 증시 옛날처럼 만만하지 않습니다
외국인 추세적 매도에 나서기에는 경제 펀더멘탈이 좋고 상대적으로 가격 매력도 양호
설령 추세적 매도라도 차익실현성 매도라면 국내 유동성으로 충분히 소화 가능
자동차주는 어닝 서프라이즈에 따른 주가 강세 가능성을 염두에 둘 필요
2011년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IT기업에도 관심을 기울일 필요
◇ 우리투자증권 - 수급의 변화와 실적모멘텀을 고려한 업종선택
글로벌 투자자들 인플레이션과 긴축 우려에 시달리고 있는 이머징 아시아보다는 미국을 중심으로 한 선진국을 선호하는 양상
기술적인 측면에서도 한국과 대만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120일선을 이탈하는 모습
외국인의 매수세가 약화되는 가운데 기금/공제가 재차 지수 하방 경직성을 강화시켜주는 주체로 부각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
서비스, 전기전자, 운수창고, 건설, 화학 업종이 최근과 같은 변동성 장세에서 상대적으로 유효한 선택이 될 것
◇ 토러스투자증권 - 이머징의 유동성 파티는 아직 유효하다
이머징 증시에서 글로벌 유동성이 이탈하는 신호는 없음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가는 유럽의 재정 위기, 포르투갈에 의해 촉발된 유럽의 재정 위기 상황이 급속히 안정되고 있다.
2011년에도 Two-Speed Global Recovery는 유효함
인플레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이머징 국가의 다양한 정책, 선진국의 완화적인 통화정책에 대한 방향성이 지속되는 한 글로벌 유동성의 유입 지속 유효
◇ 하나대투증권 - 4Q 실적 체크하고 대응해도 늦지 않을 것
기술적 반등은 성공했지만 모멘텀은 부족. 매크로 측면에서 나타난 현상이라기보다 는 실적 측면에서 실제치가 전망치를 제대로 맞춰주지 못하고 있기 때문으로 판단
미국의 경우 실적서프라이즈 인덱스가 하향세를 보이고 있는데 이는 실적이 과거에 비해 예상치를 상회하는 비율이 낮아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부분임
국내기업들의 4분기 실적이 예상치에 부합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투자심리 위축에 영향.
올해 1분기 이익 가이드 라인이 설정될 때 투자심리도 개선될 것으로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