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원양자원이 생선가격 상승에 따라 올해 40~50% 수준의 성장세를 지속할 것이라는 전망에 힙입어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7일 중국원양자원 주가는 오후 1시 58분 재 전 거래일대비 520원(5.26%) 오른 1만400원에 거래되며 나흘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메리츠종금증권은 중국원양자원에 대해 중국 생선가격의 상승으로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만6500원에서 2만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강력매수''를 유지했다.
올해 중국원양자원이 연결기준으로 매출은 전년대비 48.2% 늘어난 2869억원, 영업이익은 41.7% 증가한 163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중국은 한국과 일본 대비 육류 섭취 비중이 높아 향후 소득 증대에 따른 수산물 소비 증가가 예상된다"며 "중국의 수산물 소비증대 잠재력도 향후 성장 요인중 하나"라고 말했다.
7일 중국원양자원 주가는 오후 1시 58분 재 전 거래일대비 520원(5.26%) 오른 1만400원에 거래되며 나흘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메리츠종금증권은 중국원양자원에 대해 중국 생선가격의 상승으로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만6500원에서 2만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강력매수''를 유지했다.
올해 중국원양자원이 연결기준으로 매출은 전년대비 48.2% 늘어난 2869억원, 영업이익은 41.7% 증가한 163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중국은 한국과 일본 대비 육류 섭취 비중이 높아 향후 소득 증대에 따른 수산물 소비 증가가 예상된다"며 "중국의 수산물 소비증대 잠재력도 향후 성장 요인중 하나"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