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10시 59분 현재 웅진코웨이는 전일대비 4.18% 오른 3만4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지난주 후반 3만1050원에 저점을 찍고 사흘째 반등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웅진코웨이는 최근 주가가 52주 신저가를 기록하는 등 하락세를 보이자 전일, 656억원 규모에 달하는 자사주 매입계획을 밝혔다.
이에 대해 증권가에서는 긍정적 평가를 내리고 있다.
송선재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이번 자사주 매입 발표가 회사의 재무적 이슈를 불식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향후 실적과 관련해서도 "지난해 9월 신규진출한 화장품사업 초기 적자로 단기적으로 실적모멘텀은 적지만 주력인 환경가전사업에서 8%의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고 화장품사업의 적자도 점차 축소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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