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 브라질 기업 지분인수비 3.25억 달러 지원

입력 2011-03-24 11:31  

한국수출입은행은 포스코가 추진하는 ''브라질 니오븀 개발기업 지분인수 사업''에 3억 2500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수출입은행은 포스코가 니오븀 광산 개발사업 참여를 위해 한·일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브라질CBMM사 지분 2.5%를 인수하는데 대해 소요 자금 전액을 지원하게 됩니다.

니오븀은 자동차용 강판과 파이프라인 강관, 스테인리스강 등 고급강 제조에 사용되는 금속입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