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소프트포럼이 올해 영업익이 지난해보다 5배 가까이 늘어나며 수익성 개선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사업 확대에 기여했지만 수익성의 발목을 잡았던 기업인수도 중단할 계획이어서 당기순익도 개선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김호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소프트포럼이 매출 210억원에 영업이익 50억원 달성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매출은 지난해보다 10% 이상, 영업이익은 5배 가량 늘어나는 수칩니다.
<인터뷰>박원규 소프트포럼 대표
"올해 매출 210억원에 50억원의 영업이익 달성이 가능합니다.
올해는 스마트폰과 태블릿PC에 들어가는 보안솔루션 매출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인터뷰>박원규 소프트포럼 대표
올해 주력은 스마트폰, 태블릿PC에 들어가는 PKI솔루션 공급을 강화합니다. "
특히 글로벌 클라우드컴퓨팅보안 협의체인 CSA와 연계해 국내 차세대 보안 산업을 이끌어갈 계획입니다.
다음주 출범하는 CSA코리아는 KT와 한국인터넷진흥원 등 국내 통신사와 보안솔루션 회사들이 참여하는 협의체로, 앞으로 차세대 보안사업에서 소프트포럼이 주도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하반기 있을 개인정보보호법이 시행되면 기업 마케팅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인터뷰>박원규 소프트포럼 대표
"개인정보보보법 9월 시행되면. 고객 뿐 아니라 기업 내부 사용자들에대한 DB암호 등이 활성화 됩니다."
특히 그동안 기업인수합병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온 소프트포럼은 한글과컴퓨터 인수를 마무리한 후 더 이상 추가적인 ,M&A에는 나서지 않겠다는 전략도 밝혔습니다.
인수 과정에서 지불해야 하는 경영권프리미엄을 영업외비용에 반영하는 규모가 줄게 되기 때문에 앞으로 당기순이익 개선에 긍정적인 신호가 될 것으로 회사는 평가했습니다. WOW-TV NEWS 김호성입니다.
사업 확대에 기여했지만 수익성의 발목을 잡았던 기업인수도 중단할 계획이어서 당기순익도 개선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김호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소프트포럼이 매출 210억원에 영업이익 50억원 달성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매출은 지난해보다 10% 이상, 영업이익은 5배 가량 늘어나는 수칩니다.
<인터뷰>박원규 소프트포럼 대표
"올해 매출 210억원에 50억원의 영업이익 달성이 가능합니다.
올해는 스마트폰과 태블릿PC에 들어가는 보안솔루션 매출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인터뷰>박원규 소프트포럼 대표
올해 주력은 스마트폰, 태블릿PC에 들어가는 PKI솔루션 공급을 강화합니다. "
특히 글로벌 클라우드컴퓨팅보안 협의체인 CSA와 연계해 국내 차세대 보안 산업을 이끌어갈 계획입니다.
다음주 출범하는 CSA코리아는 KT와 한국인터넷진흥원 등 국내 통신사와 보안솔루션 회사들이 참여하는 협의체로, 앞으로 차세대 보안사업에서 소프트포럼이 주도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하반기 있을 개인정보보호법이 시행되면 기업 마케팅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인터뷰>박원규 소프트포럼 대표
"개인정보보보법 9월 시행되면. 고객 뿐 아니라 기업 내부 사용자들에대한 DB암호 등이 활성화 됩니다."
특히 그동안 기업인수합병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온 소프트포럼은 한글과컴퓨터 인수를 마무리한 후 더 이상 추가적인 ,M&A에는 나서지 않겠다는 전략도 밝혔습니다.
인수 과정에서 지불해야 하는 경영권프리미엄을 영업외비용에 반영하는 규모가 줄게 되기 때문에 앞으로 당기순이익 개선에 긍정적인 신호가 될 것으로 회사는 평가했습니다. WOW-TV NEWS 김호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