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이엔에프 올해 실적이 크게 호전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문현식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말 수주잔고 214억원과 상반기 수주동향을 고려하면 동양이엔에프는 올해 715억원의 매출과 141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매출은 지난해보다 70%, 영업이익은 73% 각각 증가한 수치입니다.
문 애널리스트는 실적 개선은 전방산업의 호조로 지난해 하반기부터 석유 화학 분야 수주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고, 신사업인 공장자동화 부문에서도 하반기 80억원 내외의 매출 달성이 가능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문현식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말 수주잔고 214억원과 상반기 수주동향을 고려하면 동양이엔에프는 올해 715억원의 매출과 141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매출은 지난해보다 70%, 영업이익은 73% 각각 증가한 수치입니다.
문 애널리스트는 실적 개선은 전방산업의 호조로 지난해 하반기부터 석유 화학 분야 수주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고, 신사업인 공장자동화 부문에서도 하반기 80억원 내외의 매출 달성이 가능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