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300프로젝트는 기업 300곳을 집중적으로 육성해 국제금융기구, 유엔 등 국제기구 조달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시키는 사업으로 올해 우선 100개사를 지원한다.
코트라는 사업운영 간사 역할과 해외 마케팅을 담당하고,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중소기업 정책자금지원과 업체 등록 및 입찰정보 제공 등을 한다.
무역보험공사와 수출입은행은 각각 입찰 및 계약이행 보증과 수출자금대출을 맡는다.
코트라 관계자는 "올해 지원 기업 100곳 가운데 50곳 이상은 중소기업을 선발하며, 사업이 정착되면 내년에 200곳의 기업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라며 "참가 희망기업은 4월20일까지 코트라 홈페이지(www.kotra.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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