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동대문구 전농동 620-1번지 일대에 업무용 빌딩과 공동주택 등을 짓는 ''청량리4 재정비 촉진구역 도시환경 정비사업'' 계획안이 건축소위원회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이 지역은 오는 2016년까지 주거와 업무, 문화, 숙박, 판매 시설이 어우러진 서울 동북권의 중심지로 탈바꿈할 전망입니다.
업무용 빌딩은 최고 높이 200m 이하, 지상 50층, 지하7층 규모로 건립되고 저층부는 판매시설, 중·고층부는 300실의 숙박시설과 업무시설로 꾸며집니다.
공동주택은 지상 45~56층, 지하 7층으로 총 5개동에 1천816가구가 공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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