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창립 38주년을 맞아 주가가 빠져도 원금이 보장되면서 연 4.5% 수익까지 기대할 수 있는 원금보장형 ELS 1종을 70억원 규모로 4월 1일부터 8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ELS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개월 만기의 원금보장형 상품으로,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 이상인 경우 연 4.6%의 수익이 가능하며 최초기준가격 미만으로 하락하는 경우에도 연 4.5%의 수익을 제공합니다.
이번 ELS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개월 만기의 원금보장형 상품으로,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 이상인 경우 연 4.6%의 수익이 가능하며 최초기준가격 미만으로 하락하는 경우에도 연 4.5%의 수익을 제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