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지주가 외환은행 인수 무산 가능성에 10% 넘게 폭락했다.
13일 오전 9시 5분 하나금융지주는 전날보다 11.57% 하락한 3만9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금융위는 법원의 최종 판결이 나기까지 하나금융의 외환은행 인수 승인을 보유하겠다고 밝혔다. 국내외 증권사들은 금융위의 발표로 론스타와의 계약이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고 전망했다.
반면, 외환은행은 같은 시각 5.90% 급등한 9320원에 거래되고 있다.
13일 오전 9시 5분 하나금융지주는 전날보다 11.57% 하락한 3만9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금융위는 법원의 최종 판결이 나기까지 하나금융의 외환은행 인수 승인을 보유하겠다고 밝혔다. 국내외 증권사들은 금융위의 발표로 론스타와의 계약이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고 전망했다.
반면, 외환은행은 같은 시각 5.90% 급등한 9320원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