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 외환은행 인수무산 가능성에 폭락

입력 2011-05-13 09:08  

하나금융지주가 외환은행 인수 무산 가능성에 10% 넘게 폭락했다.

13일 오전 9시 5분 하나금융지주는 전날보다 11.57% 하락한 3만9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금융위는 법원의 최종 판결이 나기까지 하나금융의 외환은행 인수 승인을 보유하겠다고 밝혔다. 국내외 증권사들은 금융위의 발표로 론스타와의 계약이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고 전망했다.

반면, 외환은행은 같은 시각 5.90% 급등한 9320원에 거래되고 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