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리포트> "중국 연착륙?"

입력 2011-05-13 09:40  

▲ WSJ : 골드만삭스 대표, 중국과 한국 연착륙에 대해 말하다


>>> 중국 경세성장률 둔화에 대해 (골드만 삭스 대표)


Q1. 중국 경세성장률 둔화에 대해 :
A1. "중국 경제는 현재 ‘해피한 착륙(연착륙보다 더 부드러운)’ 중에 있다.
중국이 최소한 상품시장의 버블형성에 압박 가하지 않을 것
중국의 인플레이션도 결국 4% 미만으로 하락안정화 될 것
따라서 중국 긴축이 마무리되는 올 해 후반, 중국 증시의 ‘빅랠리’ 가능성"



Q2. 중국이 ''해피랜딩''을 하는데 있어서 리스크는? :
A2. "부동산 버블 우려있지만 본인의 생각은 다르다.
현재 중국의 긴축기조상 큰 문제는 없을 것
다만 중국과 미국의 환율분쟁과 보호주의를 내세운 마찰이 리스크, 하지만 영향 미미할 것”


Q3. 인도, 브라질, 중국, 대한민국 등 아시아 신흥국의 인플레이션에 대해? :
A3. "이 가운데 인도는 통화정책 당국의 선제적 대응이 조금 미흡
하지만 중국과 브라질 그리고 대한민국은 이런 차원에서 안심
특히 대한민국은 정책당국이 꽤나 노련하게 물가잡기에 대응하고 있다 생각"


>>> 스탠리 나비 << 실버크레스트 에셋 매니지먼트 부사장>>

-“본인의 역할은 자사에서 일하는 5000여명의 직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력 행사하는 것
그런 차원에서 다음 8개 국가를 더 이상 이머징 마켓이라 부르지 말라
이들 8개국의 경제규모는 고속성장을 통해 15조 달러규모까지 이를 것"

- "따라서 이들 8개국 ‘이머징국가’가 아닌 ‘성장주도국’으로 불리워야
“이들 나라는 중국, 러시아, 브라질, 인도, 인도네시아, 터키, 멕시코 그리고
바로 대한민국이다..”



***이 기사는 한국경제TV <굿모닝 투자의 아침>을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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