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하순 기온 높아져..30도 넘을듯

입력 2011-05-13 14:06  

이달 하순에는 기온이 높아져 낮 최고기온이 30℃를 넘는 곳이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기상청은 13일 전망했다.

기상청은 이날 ''1개월(5.21~6.20) 날씨 전망''을 통해 이달 하순에는 이동성 고기압과 남서류의 영향으로 고온 현상이 1~2번 나타나면서 기온이 평년(17~20℃) 보다 높겠다면서 이같이 내다봤다. 강수량은 평년(20~60㎜)과 비슷하겠다.

6월 상순과 중순에는 이동성 고기압과 남쪽으로 지나가는 기압골의 영향을 교대로 받아 기온이 평년(상순 18~22℃, 중순 19~23℃)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된다.

강수량도 역시 평년(상순 23~64㎜, 중순 33~79㎜)과 비슷한 수준을 보이겠다.

다만 6월 상순과 중순에는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다소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2001년 5월 하순부터 6월 상순 사이에 약 한달간 연속해서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나타나 30℃ 이상으로 올라간 적이 있다"면서 "올해도 30℃를 넘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