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설경영협회가 미국 건설전문지 ENR(Engineering News Record)의 세계 225대 건설사 순위를 분석한 결과 국내 건설업체들의 해외 건설시장 점유율은 4.8%로 한 해 전보다 한 계단 오른 7위를 차지했습니다.
`톱 225`에 무려 51개사를 올린 중국이 세계 시장 점유율 14.9%로 국가별 랭킹 1위를 차지했고 11.7%를 기록한 미국이 2위, 프랑스(10.4%), 스페인(9.3%), 독일(9.2%), 이탈리아(8.5%) 등 유럽 국가들이 3~6위를 휩쓸었습니다.
ENR가 해외매출 기준으로 선정한 순위에서는 현대건설(23위), 삼성엔지니어링(34위), 대림산업(41위), GS건설(48위) 등이 50위권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한국건설경영협회가 미국 건설전문지 ENR(Engineering News Record)의 세계 225대 건설사 순위를 분석한 결과 국내 건설업체들의 해외 건설시장 점유율은 4.8%로 한 해 전보다 한 계단 오른 7위를 차지했습니다.
`톱 225`에 무려 51개사를 올린 중국이 세계 시장 점유율 14.9%로 국가별 랭킹 1위를 차지했고 11.7%를 기록한 미국이 2위, 프랑스(10.4%), 스페인(9.3%), 독일(9.2%), 이탈리아(8.5%) 등 유럽 국가들이 3~6위를 휩쓸었습니다.
ENR가 해외매출 기준으로 선정한 순위에서는 현대건설(23위), 삼성엔지니어링(34위), 대림산업(41위), GS건설(48위) 등이 50위권에 이름을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