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앞 분식점에서 출출한 배를 채워주던 국민간식 떡볶이가 새롭게 태어나서 고객의 입맛을 유혹하고 있다.
신사동 가로수길에 1호점을 론칭한지 1년 반 만에 60호점까지 문을 연 떡볶이 프랜차이즈 `국대 떡볶이` 김상현 대표가 그 주인공.
32세의 나이로 떡볶이의 신화창조를 꿈꾸는 `국대F&B 김상현대표`를 만나 그의 성공스토리를 들어본다.
방송 : 2011년 9월 28일 수요일 밤 10시
신사동 가로수길에 1호점을 론칭한지 1년 반 만에 60호점까지 문을 연 떡볶이 프랜차이즈 `국대 떡볶이` 김상현 대표가 그 주인공.
32세의 나이로 떡볶이의 신화창조를 꿈꾸는 `국대F&B 김상현대표`를 만나 그의 성공스토리를 들어본다.
방송 : 2011년 9월 28일 수요일 밤 10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