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6.39
0.15%)
코스닥
925.47
(7.12
0.76%)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답은 이미 적혀 있다 '폭소'…남성들 폭풍 공감

입력 2011-11-18 09:10  

재치있는 그림의 `답은 이미 적혀 있다`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남성들의 공감을 얻으며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답은 이미 적혀 있다`라는 제목으로 시험 문제지가 포착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 속 시험 문제지에는 한 소녀가 남자친구와의 약속에 늦게 돼 사과를 하는 상황이 그려져 있다.

소녀는 `너무 늦었지? 30분이나 늦었네. 미안해`라며 남자친구에게 사과의 말을 건네고 있다. 여기 문제는 `그림과 같은 상황에서 바람직한 의사소통을 위해 (가)에 들어갈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이라고 적혀있다.

보기로는 ① 나는 시간이 많은 줄 아니? ② 30분이 짧은 시간은 아니야 ③ 너는 매번 약속시간에 늦는구나! ④ 늘 바쁘게 다니느라 자주 늦는구나 ⑤ 네가 너무 늦어서 무슨 일이 있나 걱정했어 등이 제시됐다.

그런데 이 시험 문제를 접한 네티즌들은 정답을 보기 중에서 고른 것이 아니라 "답은 이미 적혀 있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바로 "(가)"가 답이라는 후문.

네티즌들은 "이럴 땐 그냥 가라고 하는 게 상책입니다" "뭔 말인지 몰랐는데 빵 터졌다" "진짜 웃기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