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화 포스코건설 사장은 "올 한해 `메가 프로젝트의 성공적 수행`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정진하자"고 밝혔습니다.
정동화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올 한해 브라질과 인도네시아 등에서 창사 이후 최대 규모의 프로젝트를 본격 수행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해외 신시장 개척과 재무건전성 강화, 글로벌 수준의 사업수행역량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 사장은 또 "무에서 유를 창조하신 故박태준 명예회장님의 경영철학과 도전정신 그리고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열정으로 당당하게 전진해 나가자"라고 임직원들에게 당부했습니다.
정동화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올 한해 브라질과 인도네시아 등에서 창사 이후 최대 규모의 프로젝트를 본격 수행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해외 신시장 개척과 재무건전성 강화, 글로벌 수준의 사업수행역량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 사장은 또 "무에서 유를 창조하신 故박태준 명예회장님의 경영철학과 도전정신 그리고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열정으로 당당하게 전진해 나가자"라고 임직원들에게 당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