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시무식 취소에 이어 이 달 말 열리는 스위스 세계경제포럼 연차 총회인 다보스포럼에도 참석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최태원 회장은 지난 1998년부터 해마다 다보스포럼에 참석해 왔습니다.
SK그룹 관계자는 3일 "최 회장이 최 부회장에 이어 사법 처리될 가능성이 옾아 이번달 말로 예정된 다보스포럼에 참석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세계경제포럼 연차총회인 다보스포럼은 해마다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며, 올해 1월 25일부터 29일까지 약 1주일간 개최됩니다.
다보스포럼은 세계 각국의 정계와 관계, 재계의 수뇌들이 모여 정치와 경제, 문화에 이르는 폭넓은 분야에 걸쳐 각종 정보를 교환하고 세계경제 발전방안 등을 논의합니다.
최태원 회장은 지난 1998년부터 해마다 다보스포럼에 참석해 왔습니다.
SK그룹 관계자는 3일 "최 회장이 최 부회장에 이어 사법 처리될 가능성이 옾아 이번달 말로 예정된 다보스포럼에 참석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세계경제포럼 연차총회인 다보스포럼은 해마다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며, 올해 1월 25일부터 29일까지 약 1주일간 개최됩니다.
다보스포럼은 세계 각국의 정계와 관계, 재계의 수뇌들이 모여 정치와 경제, 문화에 이르는 폭넓은 분야에 걸쳐 각종 정보를 교환하고 세계경제 발전방안 등을 논의합니다.
